PROFESSIONAL WORKFLOW

개발자·디자이너·데이터 분석가 활용 사례

직무별로 세 화면의 역할을 나눠 실제 업무 흐름을 구성하는 방법입니다.
30초 결론

세 화면을 앱 종류가 아니라 업무 단계별로 배치하면 효율적입니다. 입력 자료는 왼쪽, 핵심 작업은 중앙, 실행 결과와 소통은 오른쪽에 두는 구성이 출발점입니다.

01

개발자와 디자이너

개발자는 문서·IDE·실행 결과를 분리하고, 디자이너는 레퍼런스·캔버스·프리뷰 또는 속성 패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중앙 화면에는 가장 오래 집중하는 작업을 배치합니다.

02

데이터 분석가

원본 데이터와 쿼리를 왼쪽, 분석 도구를 중앙, 차트·대시보드와 업무 요청을 오른쪽에 두면 수치와 결과를 비교하며 작업하기 좋습니다. 민감 정보는 주변 시야와 화면 공유 범위를 고려해야 합니다.

AT A GLANCE

직무별 화면 배치 예시

직무왼쪽중앙오른쪽
개발문서·이슈IDE실행 결과·터미널
디자인레퍼런스디자인 캔버스프리뷰·속성
데이터 분석원본·쿼리분석 도구차트·대시보드
기획·운영자료·지표문서·시트메일·메신저

FAQ

자주 묻는 질문

중앙 화면에는 무엇을 두는 것이 좋나요?

하루 중 가장 오래 보고 직접 입력하는 핵심 작업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이 많으면 오히려 산만하지 않나요?

모든 화면에 알림을 띄우기보다 역할을 고정하고 불필요한 앱을 닫으면 산만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상회의 때는 어떻게 배치하나요?

카메라와 가까운 화면에 상대방을 두고, 다른 화면에는 발표 자료와 메모를 배치하세요.